이사할 때 강아지 따라다니듯 , 어디든지 늘 붙어 다니며 귀찮게 굶을 이르는 말. 매일 세사람을 칭찬하라 삼태기로 앞 가리기 , 뻔히 속이 들여다 보이는 짓을 하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교회는 초월계(超越界)를 세계에 이끌어 들이려는 것이며, 철학은 세계를 초월계에 이끌어 들여야 하는 것이다. -게오르크 짐멜 모든 것은 서로 살리고 섬기는 모습이다. 감정과 의지에서 나오지 않는 예술은 참된 예술이라고 할 수 없다. -괴테 사랑을 지키려면 특별한 느낌이 필요하다. 감정이나 감수성이 메말라 버리면 열정도 사라져 버린다. 여자가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하면서 남자가 들어 주기를 바라는 것처럼, 남자는 여자를 위해 자신이 한 일에 대한 감사와 인정을 받고 싶어한다. -존 그레이 옥에도 티가 있다 ,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나 좋은 물건이라도 작은 흠은 있다는 말. 남의 잘못을 보지 말자. 남이 행하고 행하지 아니하는가를 살피지 말자. 오직 자기를 돌보아 법도에 맞는지 안 맞는지를 살펴보자. 항상 자기부터 점검하는 사람이 되자. 법도에 맞지 않는 길은 아예 가지를 말자. 잘못된 점이 있으면 변명하지 말고 즉각 시정하도록 하자. -법구경 나는 나를 두고 다른 어떤 것에도 의지할 때가 없다. -법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