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질에는 농약성분이 배 정도 더 많아도 해독시키는 작용은 그것보다 몇 배나 더 많다. -김해용 송곳도 끝부터 들어간다 , 일에는 순서가 있다는 말. 곤충은 결코 나쁜 마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단지 살아야 한다는 본능 때문에 사람의 살을 찌르는 것이다. 그것은 평론가도 마찬가지다. 평론가가 필요로 하는 것은 우리들의 살 속에 있는 피이고 따라서 그들에게 우리의 괴로움 따위는 아무 문제도 되지 않는 것이다. -니체 동물들에게도 아픔을 감지할 수 있는 감각 기관들이 있고 그 고통이 뇌를 거쳐 몸에 전달될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공포와 고통을 고스란히 몸에 담고 있는 고기, 이것이 우리가 맛있게 먹는 고기들의 실체이다. -박정훈 오늘의 영단어 - counterpart : 상대자, 동격직책의 상대자오늘의 영단어 - patron : 후원자, 지지자, 단골손님오늘의 영단어 - KEDO:Korean Peninsula Energy Development Organization:한반도에너지기구인민, 오직 인민만이 세계역사를 만드는 원동력이다. -모택동 오늘의 영단어 - tamper : 참견하다, 간섭하다, 주무르다, 간섭하다오늘의 영단어 - dominant : 지배적인, 장악하는, 석권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