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단어 - in-depth : 종심깊은, 깊숙한오늘의 영단어 - burden-some : 부담스러운결혼의 목적은 기쁨, 장례식의 참석자의 목적은 침묵, 강의의 목적은 듣는 것. 사람을 방문할 때의 목적은 빨리 도착하는 것. 가르치는 목적은 집중(集中). 단식(斷食)의 목적은 돈으로 자선(慈善)하는 것. -탈무드 점(占)이란 심신을 깨끗이 하고 오로지 한마음으로 한 번 점치면 최초의 점에서 길흉을 고해 줄 것이다. 그러나 두 번 세 번 같은 점을 되풀이한다면 이것은 의심을 품고 있는 것이니, 점의 신성을 모독하는 것으로 바른 계시를 얻을 수 없을 것이다. -역경 그대의 가치는 그대가 품고 있는 이상에 의해 결정된다. 용기는 위기에 처했을 때 빛나는 힘이다. -그라시안 어떤 사람을 진인(眞人)이라 이르는가. 옛날의 진인은 불행한 운명을 만나도 거슬리려 아니했고, 성공한대도 자랑하지 않았으며, 일을 일부러 도모함이 없었다. 이런 경지에 이른 사람은 비록 실수를 해도 후회함이 없고 일이 뜻대로 되어도 우쭐해 하거나 하지 않는다. 또 이런 사람은 높은 데에 올라가도 겁내지 않고, 물에 들어가도 젖지 않으며, 불에 들어가도 뜨거운 줄을 모른다. 그 지혜가 도(道)에까지 올라가고 보면 이런 위력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다. 옛날의 진인은 잘 때에는 깊이 잘 뿐이므로 꿈꾸는 일이 없고, 깨어 있을 때는 깨어 있을 때대로 마음에 걱정이 없었다. 먹는 데도 맛에 끌리지 않고 그 호흡은 깊고 고요하였다. 진인은 발뒤꿈치로부터 나오는 듯 깊이 숨을 내쉬지만 범인들은 기껏 물에서 호흡하는데 그친다. -장자 서리 맞은 구렁이 , 힘이 없고 동작이 몹시 굼뜬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도둑놈 부싯돌만한 놈 , 하잘것 없는 놈 이란 뜻으로 상대를 얕잡아 이르는 말. 먹는 떡에도 살을 박으라지 , 이왕 하는 일이면 모양 좋게 잘하는 것이 좋다는 말. 월(越) 나라 사람은 월 나라에 안주하고 초(楚) 나라 사람은 초 나라에 안주하며 군자는 문아(文雅)한 생활에 안주한다. 제각기 편안하게 살 곳이 있다는 말. -순자